펜션 이용 후기-도다리 한마디 낚질 못했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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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식이마눌 작성일18-04-04 13:39 조회1,139회 댓글1건본문
원전의 맑고 푸른 바다에 반해 주말이면 가끔 드라이브를 가곤 했지요.
같은 마산인데도 어시장쪽 바다와는 확연히 다른 깨끗함, 푸르름^^
2017년 공사중이던 펜션이,, 무지개색 예쁜 펜션으로 바뀔 걸 축하드려요..
홈페이지도 정말 깔끔하고 멋지게 잘 만드셨고,, 쭈--욱 발전하길 바랄게요^^.
주변 다른 펜션에 비해,, 주인장의 펜션에 대한 애정.노고.정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듯 해요.
지난 3월 18일 지인들과 봄도다리 낚시에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저희들 완전 깡통이었지요? ㅎㅎ
그래도,, 펜션에서 편안하게 잘 묵었고,
따사로운 봄 볕 아래,, 푸른 바다를 친구삼아,,
입질 한번 제대로 느끼지 못한 날이었지만,, 친절한 주인장님의 은혜가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1. 제발 좀 물어다오 도다리야 
2. 물었니? 안물었니? 
3. 바다에서 본 펜션풍경
물 온도가 저때만 해도 아직 차갑다고 해서 고기가 없다고 하셨는데,,
4월말쯤엔 낚시대 빠뜨리면 도다리가 쏙쏙 물어줬으면 좋겠네요 ㅎㅎ..
날짜 잡히면 연락드릴게요.. 나날이 번창하세요~~
댓글목록
괭이바다님의 댓글
괭이바다 작성일
고맙습니다
다음에 오실 땐 제가 괭이바다용왕님께 잘 말씀드리겠습니다 도다리 볼락. 노래미.문어....야 다보여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펜션에서 편안하고 더 즐거운 추억꺼리를 만들도록 노력할께요
감사합 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