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잘 쉬다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대호 작성일18-04-23 14:15 조회1,192회 댓글1건본문
아들이 5월에 낚시 하러 또 가자고 하네요.
펜션 앞마당 넓은 잔디에서 배드민턴도 치고, 물고기는 얼마 못 잡았지만 낚시한게 너무 좋았나 봐요
5월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고 가고 싶다고 하네요.
할아버지께서 낚시를 정말 좋아하시거든요.
펜션 앞 밭에서 캐온 쑥으로 쑥버무리를 했는데 와이프 손 맛이 영~
주인 아주머니께서 만드셨다고 주신 맛에 비하면...ㅠㅠㅠㅠ
기회 되면 또 한번 눌러 갈께요.

댓글목록
괭이바다님의 댓글
괭이바다 작성일
고맙습니다
즐거웠다니 다행입니다 다음엔 어른신 꼭 모시고 또 뵙길바랍니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