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을 닮은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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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둥맘 작성일18-04-21 16:34 조회1,141회 댓글1건본문
낚시를 좋아하는 신랑님을 따라 1박을 하게 되어
꽃바람을 따라 우연하게 찾게 된 괭이바다펜션...
밖에서 본 건물의 느낌이 따뜻하고 너무 예뻐서
망설임없이 선택했는데 역시 잘했더라구요
신축건물인데도 실내가 아늑하고 편안했으며
밤풍경도 굉장히 멋졌습니다
그리고 주인장이신 두분도 너무너무 친철하시고
환하고 따뜻한 미소로 저희를 환영해 주시니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불편함이 없는지 이모저모 살펴 주신 배려 덕분에
하룻밤을 행복하게 보내고 왔습니다.
지인에게 꼭 추천하고픈 괭이바다펜션이네요~^^
댓글목록
괭이바다님의 댓글
괭이바다 작성일
아!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회되시면 또 오세요 저만의 커피를 한잔 드릴께요
이제 날씨가 점점 더워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