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바다펜션 2번째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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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딸바보아빠 작성일18-08-06 13:59 조회1,564회 댓글1건본문
여름휴가를 괭이바다펜션에서...
지난 3월 우연찮게 들른 괭이바다펜션!
당일 코스로 가족들과 바다가 놀러갔다가 하루 묵게된 펜션이였는데,,,
와이프의 성화에 못이겨 여름휴가를 다시 또 괭이바다펜션에서 보내고 왔네요.
와이프가 좀 민감한 성격이라 집에서도 깊은 잠을 못 자는데,
괭이바다펜션은 잠자리가 너무 편안하고 꿀 잠을 잘 수 있다고
1박 2일 코스로 여행갔다가 2박하고 왔습니다.
물론 아이들도 하루 더 자고 가자고 계속 조르는 바람에...
다행이 평일이라 예약되지 않은 방이 하나 있어, 같은 펜션에서 객실을 2개나 사용해봤네요.
펜션 가까운 곳에, 승용차로 10분거리에 농협마트가 있어 2박 먹을거리를 다시 샀어요.
그 근처에 스카이워크(저도연륙교)가 있어 구경도 하고...
그리고 와이프 덕분에 3일 동안 낚시 실컷 하고 왔어요.
다음에 또 기회되면 놀러 가겠습니다.
주인아저씨 펜션 앞 잔듸 가꾸는 모습이 인상적이여서 사진 남깁니다.
숙박일 : 7월30일
객실 : 노을
댓글목록
괘이바다님의 댓글
괘이바다 작성일
아ㅡㅡㅡ 감사합니다
사람이 하는 잏에 대한 보람이 이런건가봅니다
저희가 이 건물을 지어면서 나오는 폐기물인 못, 철근, 나사,철사..스치로폼....등등
정말 정말 말끔히 모두 주웠습니다 제가 어줍잖게 풍수?공부를 하는바람에....
그러면서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펜선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정말 편안한 잠자리를 갖게될거라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부분도 더 살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